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0.3℃
  • 흐림강릉 13.5℃
  • 서울 12.8℃
  • 흐림대전 16.8℃
  • 구름많음대구 15.8℃
  • 흐림울산 14.7℃
  • 맑음광주 16.4℃
  • 맑음부산 16.0℃
  • 구름많음고창 11.7℃
  • 구름많음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0.0℃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6.0℃
  • 구름많음강진군 12.2℃
  • 구름많음경주시 13.9℃
  • 구름많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강북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는 4월 27일 제291회 임시회를 열고, 고유가 피해 지원 사업비가 포함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강북구의회는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경영난 및 가계 부담을 겪는 구민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이번 임시회를 ‘원포인트’ 회기로 운영했다. 특히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행정문화위원회의 예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당일 일괄 처리하며 신속하게 안건을 검토했다.

 

이번에 강북구의회가 확정한 추경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3억 1,000만 원 증액한 1조 355억 1,000만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에서 43억 1,000만 원을 증액해 1조 22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특별회계는 133억 6,000만 원을 유지했다.

 

의원들은 취약계층 지원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민생 안정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심의했다. 강북구의회가 본회의 의결로 예산을 최종 확정함에 따라 고유가 피해 지원 등 구민 실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은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한편, 안건 처리 이후 노윤상 의원과 유인애 의원이 자유발언을 진행했으며, 이를 끝으로 제291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