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9.5℃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24.8℃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4.4℃
  • 맑음부산 22.0℃
  • 흐림고창 19.0℃
  • 맑음제주 21.3℃
  • 흐림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22.5℃
  • 구름많음금산 23.9℃
  • 구름많음강진군 24.8℃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사회

세종시설공단, “AI가 쓴 성과보고서”로 시민과 더 가깝게, 디지털 혁신 선도

AI 활용으로 쉽게 풀어낸 공단의 성과, 시민 접근성 향상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해 다양한 성과를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가 들려주는 공단 이야기, '대시민 성과보고서'” 제작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AI 기반의 성과보고서를 통해 복잡한 성과 지표와 사업 내용을 보다 친근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로써 행정 혁신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공단의 한 해 성과를 이야기 형식으로 제공하여 시민의 공공서비스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AI 성과보고서”는 매년 1회 제작되어 공단 누리집에서 게시될 예정이며, ΄25년 성과보고서는 현재 제작이 완료되어 게시된 상태이다. 또한 공단의 각 사업장마다 방문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실물 책자도 비치할 계획이다. 광역공단협의회,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등 유관기관에도 공유하여 성과 확산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공단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AI 활용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의 성과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기반 성과보고서를 통해 복잡한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시민이 공단의 역할과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 중심의 운영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세종시설공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안소방서, 봄철 관광객 안전 골든타임 확보 총력 압해분재공원 “119 안심 들것” 전달식 개최 (포탈뉴스통신)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7일 신안군 동부정원관리사업소가 운영하는 압해분재공원에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119 안심 들것’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들것함 배치는 신안소방서가 추진하는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수 시책이다. 봄꽃 개화 시기를 맞아 상춘객이 급증하는 압해분재공원뿐만 아니라, 구급차량 진입이 물리적으로 제한되는 반월·박지도(퍼플섬) 등 주요 낙도와 해상보행로에서의 응급사고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은 지역 특성상 갯벌과 바다를 잇는 해상보행로가 많고, 도서 지역 내륙 깊숙한 곳이나 공원 내부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 구급대원이 직접 들것을 들고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길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골든타임)에 구조적인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해풍과 염분에 강해 부식 우려가 없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들것함을 특별히 제작하여 주요 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이날 압해분재공원에 설치된 들것함을 통해, 향후 응급환자 발생 시 공원 관계자 및 군민 누구나 신속하게 들것을 꺼내 환자를 구급차가 대기 중인 인근 교량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