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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도 농업기술원, 치유농업의 미래 현장에서 찾는다

도 농기원,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대상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견학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부터 28일까지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트렌드 공유 및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원예·농업·해양 자원을 결합한 치유농업의 최신 동향을 확인하고, 충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회장과 임원, 전국 각지의 생활개선회 리더들과 관계자 등 50여 명은 이틀간 치유농업이 농촌에 가져올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견학은 지역 특산물 활용 체험과 해양치유센터 및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방문을 통해 농업의 치유적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을 통해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활성화 모델을 살펴보고, 전국 회장단 간 토론을 통해 생활개선회의 역할과 농촌 여성 리더십 강화 방안도 논의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은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견학이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충남이 치유농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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