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9.5℃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24.8℃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4.4℃
  • 맑음부산 22.0℃
  • 흐림고창 19.0℃
  • 맑음제주 21.3℃
  • 흐림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22.5℃
  • 구름많음금산 23.9℃
  • 구름많음강진군 24.8℃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은행,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젊은 감각의 지역 밀착형 콘텐츠로 고객 접점 확대 기대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팀과 개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와 함께 각오와 포부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젊은 에너지와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년 맞춤형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글로벌 금융 소통 ▲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 ESG사회공헌활동 ▲메세나(문화·예술·스포츠) 연계 활동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호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대학생 홍보대사는 단순한 홍보활동을 넘어 광주은행이 지역과 함께 걸어가는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진정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광주은행의 미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광주·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광주은행]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안소방서, 봄철 관광객 안전 골든타임 확보 총력 압해분재공원 “119 안심 들것” 전달식 개최 (포탈뉴스통신)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7일 신안군 동부정원관리사업소가 운영하는 압해분재공원에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119 안심 들것’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들것함 배치는 신안소방서가 추진하는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수 시책이다. 봄꽃 개화 시기를 맞아 상춘객이 급증하는 압해분재공원뿐만 아니라, 구급차량 진입이 물리적으로 제한되는 반월·박지도(퍼플섬) 등 주요 낙도와 해상보행로에서의 응급사고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은 지역 특성상 갯벌과 바다를 잇는 해상보행로가 많고, 도서 지역 내륙 깊숙한 곳이나 공원 내부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 구급대원이 직접 들것을 들고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길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골든타임)에 구조적인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해풍과 염분에 강해 부식 우려가 없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들것함을 특별히 제작하여 주요 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이날 압해분재공원에 설치된 들것함을 통해, 향후 응급환자 발생 시 공원 관계자 및 군민 누구나 신속하게 들것을 꺼내 환자를 구급차가 대기 중인 인근 교량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