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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제시 힐스타운 시암 조성사업 현장 보고회 개최

‘힐스타운 시암 건축 기본 설계 방향 공유 시간 가져’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24일 이현서 부시장을 주재로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힐스타운 시암 건축 기본설계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힐스타운 시암 조성 예정지(상동동 산99-12일원)에서 열렸으며, 성장전략실장의 사업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 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힐스타운 시암의 전반적인 단지 조성 계획과 건축 기본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힐스타운 시암은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올해 상반기 단지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하반기 건축 공사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금년 내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특히 정주형 주거단지(타운하우스 80호, 단독주택 18세대)를 중심으로, 도보 생활권 내에 커뮤니티센터(지상 2층, 연면적 1305㎡)와 실내체육관(지상 1층, 연면적 800㎡)을 함께 구축해, 주거뿐만 아니라 문화·복지 기능을 결합한 정주형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활력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현서 부시장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부서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금일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사업의 완성도와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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