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양산역 스마트도서관(양산역 2층 소재)에 4월부터 배리어프리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 시스템 도입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함이다.
양산역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관이다. 특히 분기별로 신간 도서를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중앙도서관 소장 도서를 순환 비치해 최신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약 2,500권의 도서가 대출될 만큼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시스템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이 제약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