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8.5℃
  • 흐림강릉 17.5℃
  • 구름많음서울 10.0℃
  • 흐림대전 10.9℃
  • 흐림대구 13.2℃
  • 흐림울산 12.8℃
  • 흐림광주 13.2℃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0.0℃
  • 제주 16.3℃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9.0℃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사회

"5월 9일 마감 임박!"…영등포구, 토지거래허가 '막바지 신청' 총력 지원

전담인력 3명 추가 배치 등 구민 불편 최소화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막바지 신청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3명의 전담 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발빠른 처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기준을 당초 ‘5월 9일까지 계약분’에서 ‘5월 9일까지 허가신청분’까지로 보완하는 법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마감 시한이 임박한 5월 초에 신청이 대거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영등포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올해 초 주간 평균 80여 건에서 3월 말 이후부터 100건 이상으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6위 수준에 해당한다.

 

구는 신청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민원창구 혼잡으로 인해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업무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특히 서류가 미비하거나 계약당사자 간 합의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신청할 경우, 추후 계약 내용 변경이나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토지거래계약 허가 신청서, 토지이용계획서, 위임장 등 필수 서류가 누락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신청이 이루어질 경우 허가를 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

 

토지거래허가는 단순 접수로 끝나지 않으며 법적 요건과 구비 서류를 꼼꼼히 갖춰야 하는 절차다. 이에 구는 구청 본관 2층 부동산정보과에서 허가신청서류를 사전에 검토받은 후 접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접수했다가 보완 요청이 발생하면 처리 기간이 늘어나 실제 계약 일정이 지연되는 등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등포구 도시공간국장은 “신청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민원 창구 혼잡과 상담 대기가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준비서류를 충분히 점검하고 시간적 여유을 두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