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8.5℃
  • 흐림강릉 17.5℃
  • 구름많음서울 10.0℃
  • 흐림대전 10.9℃
  • 흐림대구 13.2℃
  • 흐림울산 12.8℃
  • 흐림광주 13.2℃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0.0℃
  • 제주 16.3℃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9.0℃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사회

구로구, 가리봉1구역 5월 1일 창립총회 개최

추진위원회 승인 후 4개월 만에 조합설립 법정 동의율 75% 확보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가리봉동 115번지 일대 가리봉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창립총회를 5월 1일 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가리봉1구역은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구역이다.

 

이번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임원 선출을 비롯해 조합 정관, 각종 규정, 예산안 등 총 16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가리봉1구역은 면적 8만3,949.57제곱미터(㎡) 규모로, 향후 지하 3층~지상 49층, 총 21개 동, 2,260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 중 임대주택은 581세대가 포함된다.

 

해당 구역은 2025년 4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같은 해 10월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2026년 2월에는 조합설립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 75%를 확보하며, 추진위원회 승인 후 약 4개월 만에 법정 동의율을 충족했다. 이후 3월 조합설립동의서 검인을 완료했고, 이번 창립총회 개최로 조합설립 절차가 본격화된다.

 

구는 추진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 확보한 토지등소유자 자료를 적극 활용해 중복 서류 제출을 최소화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창립총회 이후에는 6월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합설립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가리봉1구역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되는 구로구 재개발사업 가운데 조합설립 절차가 본격화된 첫 사례”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