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6.6℃
  • 맑음강릉 16.1℃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4.9℃
  • 맑음대구 18.9℃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18.4℃
  • 맑음강화 21.1℃
  • 맑음보은 22.9℃
  • 맑음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청주교육지원청, ‘안전한 탐구 환경 조성’위한 과학실 담당자 안전역량 강화 연수 개최

법령 준수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 총력

 

(포탈뉴스통신) 청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청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실 담당자 14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과학실 담당자 안전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과학 탐구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의2에 근거하여 운영됐으며, 주요 내용은 ▲과학실 안전 관련 최신 지침 숙지 ▲유해 시약의 올바른 취급 및 보관법 ▲실험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법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현장감을 높였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별로 안전 전문가를 확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자율 점검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동하 교육장은“과학실험은 학생의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학습 기회이지만,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며, “앞으로 교원 연수뿐만 아니라 과학실 안전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청주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