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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예술지원사업 선정자 대상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

회계·저작권·ESG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문예술 지원(68건, 4억 4,450만 원), 신진예술 지원(31건, 1억 2,160만 원)으로 운영되며, 총101건의 예술인 및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선정된 101개의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교부 및 집행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행·정산 회계교육’도 함께 진행해 예술인들이 실무에서 겪는 행정부담을 줄이고 보조금 관리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저작권 보호 교육과 예술활동증명 발급 방법 안내를 병행했으며, 올해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안내도 진행됐다. 아울러 ESG 경영 실천 방안으로 재활용 가능한 현수막 사용, 대중교통 이용 독려 문구 삽입, 소외계층 초청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재단은 최근 지원사업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국비 사업 선정과 외부 공모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임창웅 문화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예술인(단체)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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