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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광역시 , ‘반려동물 동반 외식문화 확산’ 앞장선다

13∼17일 5개 자치구 주요 상권·밀집 지역 순회 캠페인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광주광역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외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주요 역세권과 상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개정됐음에도 현장에서 정착되지 않아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음식점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가능 음식점 제도·등록 절차 안내 ▲영업자·이용객 준수사항과 위생 지침(가이드라인) 홍보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펫티켓) 안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음식점 영업자들에게는 관련 법령 준수를 독려하는 안내문을 배부해 실질적인 제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비반려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업소 내 위생관리와 이용객 간 배려를 강조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앞으로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과 지원 사업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들과 함께하는 외식환경 조성은 시대적 흐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영업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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