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3.7℃
  • 맑음대구 14.7℃
  • 맑음울산 14.8℃
  • 맑음광주 12.6℃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4.0℃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1.9℃
  • 맑음금산 13.3℃
  • 맑음강진군 13.1℃
  • 맑음경주시 14.5℃
  • 맑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울산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전문성 높인다

강북·강남교육지원청, 늘봄 전담 인력 대상 연수 운영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7일 강북지원청 대회의실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늘봄 전담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2026년 늘봄 전담 인력 연수’를 각각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늘봄 전담 인력의 회계와 행정 업무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늘봄 전담 인력은 초등 방과후·돌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배치되는 전담 인력으로, 학생의 돌봄과 프로그램 운영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고헌초 임동훈 늘봄지원실장이 강의를 맡아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온라인 지원 시스템 활용을 중심으로 ‘학생 주간 일과표 생성, 대면 인계와 학생 인솔 명단 관리, 프로그램 중복 입력 점검, 운영 통계 관리’ 등을 안내했다.

 

이어 울산교육청 감사관실 박혜화 주무관이 청렴 연수를 진행해 공정하고 투명한 늘봄학교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교육지원청에서는 청량중학교 박상순 행정실장이 초등 방과후·돌봄 학교 회계와 ‘K-에듀파인’ 회계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예산 편성 방법, 시스템 운영 관리, 회계 처리 절차, 용역 계약 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현장 맞춤형 연수가 초등 방과후·돌봄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늘봄 전담 인력이 학교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서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초등 방과후·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 (포탈뉴스통신)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