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3.5℃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2.6℃
  • 울산 16.6℃
  • 광주 11.8℃
  • 흐림부산 17.9℃
  • 맑음고창 11.0℃
  • 천둥번개제주 18.2℃
  • 맑음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울산교육청, 담당 교사 대상 학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공정성과 신뢰성 높인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6일 다산홀에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배움·성장 지원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학교생활기록부 훈령과 기재 요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교원의 기재 역량을 높여 학생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영역별 기재 요령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함께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와 학적 관련 질의에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학생부 인공지능 도우미’ 활용 방법을 소개해, 교원들이 기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인적·학적사항, 출결 상황, 수상 경력, 자격증 취득, 학교폭력 조치 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 학습 발달,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등 주요 항목별 기재 요령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나이스 입력 실무와 자주 묻는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갔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개정된 기재 요령과 유의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어 실무에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담는 중요한 교육 기록물”이라며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