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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광주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운영

광주중앙도서관 등 6곳서 전시·체험 행사 ‘풍성’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6개 공공도서관이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은 매년 독서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6개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체험, 전시, 특강 등을 선보인다.

 

특히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책 커버와 과월호 잡지를 활용한 ‘나의 콜라주 만들기’, ‘멸종위기 동물 우리가 살려요’ 체험, ‘도서관을 담은 책갈피’, 블라인드 북, ‘잠든 책을 깨워주세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청렴의 가치 확산을 위한 ‘청렴도서관’을 운영하고, 도서 대출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막대사탕을 증정하는 ‘달콤한 독서생활’ 이벤트를 벌인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도서관 퀴즈 데이, 도서 표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콜라주 수첩 만들기, 키워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하며, 멀티미디어실에서는 청소년 대상 DVD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

 

광주중앙도서관은 도서 대출자 200명을 대상으로 북스토퍼를 증정하고, ‘나만의 북(BOOK)슐랭’, ‘청렴을 여는 포춘쿠키’, ‘책 읽고 행운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중앙도서관 분관인 최상준도서관은 ‘도서관, 봄을 싹 틔우다’를 주제로 레진 압화를 활용한 독서링 만들기와 키워드 3개를 연결해 한 줄 평을 완성하면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도서관 4색하고 1독하는 2야기’, 특정 순번 대출자 대상 대출 기한 연장 이벤트,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다가치 도쫀쿠 만들기’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원화 전시, 주제별 추천 도서 전시 등과 연체 회원 대상 대출 정지 해제 행사도 운영한다.

 

도서관별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시교육청통합도서관 누리집과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어린이부터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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