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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로 수업 전문성 강화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 대상, 실질적 교수 역량 강화에 중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간 초·중·고교 및 교육 기관에 새로 배치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EPIK)을 통해 선발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교사 자격증 또는 공인 영어 지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연수 강사진은 관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연수 전문 강사 등으로 구성하여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연수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한국 교육과정과 학교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수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다양한 교실 상황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과정은 협력수업의 구조 이해 및 협력교사와 효과적인 수업 운영, 다양한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맞춤형 교실 수업 방안, 한국 학생의 정서·심리 이해, 영어 캠프 운영, 수업 운영 사례 및 교실 상황별 시나리오, 한국 학교문화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2시간 동안 실시됐다.

 

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학생들의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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