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9.9℃
  • 흐림서울 17.8℃
  • 구름많음대전 18.5℃
  • 흐림대구 15.2℃
  • 흐림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9.1℃
  • 흐림부산 15.7℃
  • 흐림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16.3℃
  • 흐림강화 17.1℃
  • 흐림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7.5℃
  • 구름많음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청주교육지원청, ‘2026 청렴 식목 캠페인 실시 ’

“한 화분, 한 마음, 청렴을 키우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1일 식목일을 앞두고,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해 「한 화분, 한 마음, 청렴을 키우다」를 부제로 한 ‘2026 청렴 식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을 가꾸는 식목 활동과 청렴 실천을 접목하여,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체감하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인 1화분 심기’를 통한 청렴 가치 내재화 ▲청렴 실천 문구 작성으로 청렴 의식 강화 ▲청렴 다짐 순간 사진 인증을 통한 참여형 캠페인 운영 ▲꽃묘 식재 및 화단 정비를 통한 청렴 환경 조성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 직원들은 각자의 화분에 꽃묘를 심으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스로 작성한 청렴 실천 문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더불어 직원들은 자신이 작성한 청렴 문구가 적힌 화분을 개인 책상 위에 비치하여, 일상 업무 속에서도 청렴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청렴 다짐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공유함으로써 캠페인 참여도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교육지원청 내 화단을 정비하고 꽃묘를 식재하여 쾌적하고 청렴한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청렴 실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청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청렴 식목 캠페인은 작은 화분 하나에 청렴의 가치를 담아 키워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