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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마무리

안건 26건 심의·의결… 1건 부결 포함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의회는 19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과 18일 양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등 8건을 심사해 7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보류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을 심사해 11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을 수정가결했다. 도시교통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6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어 위원회별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행정재무위원회는 허준박물관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관람 환경 개선 등 운영 활성화 방안을 당부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강서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리모델링 공사 전반을 점검하고 사후관리 및 유지관리 계획을 확인하는 한편,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과 안전·편의 증진을 위한 세심한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1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성한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대학생 행정인턴 운영에 관한 조례안(정재봉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통·반 설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재봉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조례 목적 규정 및 정의 규정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최세진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최세진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플랫폼 종사자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고찬양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출산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상욱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한상욱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지원 조례안(김민석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고찬양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조기만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재난 예보‧경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신찬호 의원) 등 의원 발의 조례 14건을 포함한 총 2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중 ▲서울특별시 강서구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민석 의원)은 수정가결됐고,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공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김민석 의원)은 본회의에서 표결로 부결됐다.


[뉴스출처 : 강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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