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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포상제 포상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26년도 사업계획 공유 및 현장의견수렴으로 포상제 운영 내실화

 

(포탈뉴스통신)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직무대행 박종필)은 3월 13일 재단 2층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내 청소년포상제를 운영하는 포상센터 포상담당관을 대상으로 청소년포상제의 안정적 운영과 포상센터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청소년포상제 포상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26년도 청소년포상제 운영 방향과 실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원할한 사업 운영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운영규정 개정사항에 따른 변경 내용과 현장 적용사항을 설명하여, 제도가 현장에서 혼선 없이 운영 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아울러 포상제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해 포상센터 담당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나눴다.

 

청소년포상제는 청소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도전하며 자기주도성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이다. 특히 포상센터는 청소년의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성장을 이끌어나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이번 운영협의회는 청소년포상제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광역사무국으로서 포상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포상제 활동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포상제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포상센터 지원을 강화해 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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