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2.0℃
  • 맑음서울 10.1℃
  • 구름많음대전 10.6℃
  • 흐림대구 7.8℃
  • 맑음울산 6.0℃
  • 연무광주 8.9℃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8.1℃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1℃
기상청 제공

사회

전주시 전북은행, ‘사랑의 선물꾸러미’로 봄의 온기 전해

전북은행, 12일 전주시에 생필품(8종 실속 세트) 200박스 기탁으로 취약계층 지원

 

(포탈뉴스통신) 전북은행이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일상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은행은 12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세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 200박스(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북은행은 해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고물가로 시름하는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조인성 부행장과 박종식 사회공헌부장 등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기탁된 선물꾸러미는 즉석밥과 소면, 라면, 김, 컵누룽지 등 식료품과 치약, 칫솔 등 위생용품을 포함한 8종으로 구성됐다.

 

시는 기탁된 물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 세대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은행은 해마다 전주시민들을 위해 시원키트와 방한키트, 보건위생용품 등 계절별·대상별 맞춤형 후원을 이어오는 등 매년 2500만 원 안팎의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희망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조인성 전북은행 부행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꾸러미가 전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곳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매년 계절마다 잊지 않고 전주시민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받은 선물꾸러미는 정성스러운 마음까지 담아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전주를 만드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 운영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