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5℃
  • 구름많음강릉 6.6℃
  • 박무서울 3.4℃
  • 박무대전 3.3℃
  • 연무대구 5.1℃
  • 구름많음울산 7.4℃
  • 연무광주 6.0℃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사회

김제시 풀꽃세상, 202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전북특별자치도내 1위’ 달성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용지면에 위치한 풀꽃세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전북특별자치도내 1위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풀꽃세상은 지난 2022년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최우수(A)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내 전체 기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지역사회 내 최고 수준의 노인 돌봄 전문 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이러한 성과는 한종원 원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합심해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고품질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안착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 원장은 “2회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과 전북 1위라는 영예는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모셔온 모든 직원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법인의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평온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소은경 경로장애인과장은 “202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풀꽃세상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가나, '해양안보협력 양해각서' 체결…"해양 치안 협력 체계 발전"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후 우리나라를 실무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마하마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초의 아프리카 정상 방한으로, 한-가나 양국이 내년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교역과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모범적인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있는 가나의 대통령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양국이 민주주의 선도국으로서 특별한 우정과 연대를 쌓아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마하마 대통령도 한국 국민이 보여준 민주주의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사회에서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더욱 가까워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한국과 가나가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경제, 안보, 농업, 교육, 문화, 핵심 광물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 성과를 낼 수 있게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그간 가나 해군이 기니만에서 우리 국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준 데 감사를 전하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해양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