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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시,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접수…최대 10만 원 인센티브 지급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2017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탄소 배출 저감은 물론 미세먼지 억제와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해 왔다.

 

제주시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감축 실적을 달성한 4,415대에 대해 총 3억 1,64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고, 자발적인 친환경 운전 문화를 확산시켜 생활 속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집은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9만 대 규모로 진행되며, 제주시는 3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제주시를 사용본거지로 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이며,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된다. 특히 기존 참여자도 자동 연장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모집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전송된 URL을 통해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실시간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는 올해 10월까지 주행거리를 감축한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12월 중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김기완 기후환경과장은 “작년에 참여했던 시민이라도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일정을 꼼꼼히 챙겨주시길 바란다”며, “일상 속 주행거리 감축으로 환경 보호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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