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4.5℃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8.6℃
  • 맑음대전 9.5℃
  • 흐림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5.9℃
  • 구름많음광주 11.2℃
  • 구름많음부산 8.1℃
  • 맑음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9.0℃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경제

인천 8개 새일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가동

“집 가까운 새일센터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포탈뉴스통신) 인천 여성들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인 인천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운영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인천지역 새일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훈련은 남동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미추홀구, 서구 등 인천 전역에 위치한 총 8개 새일센터가 운영한다.

 

이는 인천 여성 시민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지역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

 

2026년 교육과정은 각 지역의 산업적 특색과 구인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설계됐다.

 

• 디지털·IT 직무: AI 기반 사무행정,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IT/사무직 수요 중심)

 

• 전문 서비스: 실버케어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무원 등 (돌봄·복지 서비스 특화)

 

• 실무 기능: 기업 맞춤형 회계 실무, 물류·제조 관리 (인천 지역 산업 연계)

 

특히 올해는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전 면접 코칭과 직무 소양 교육을 강화하여 경력 단절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인천광역새일센터 포함 9개 센터 협업으로 시너지 극대화

 

인천지역 새일센터는 광역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교육 수료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각 센터에 배치된 전문 직업상담사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적성에 맞는 커리큘럼을 추천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인천 곳곳에 위치한 새일센터들이 힘을 합쳐 여성들의 내 일(Job)을 찾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 및 문의

 

상세 일정과 커리큘럼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및 인천광역새일센터 게시판에서 통합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거나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의 새일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유선 문의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