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9.1℃
  • 흐림강릉 3.1℃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10.9℃
  • 구름많음대구 10.7℃
  • 흐림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13.9℃
  • 흐림부산 10.1℃
  • 맑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8℃
  • 맑음강화 8.6℃
  • 구름많음보은 10.1℃
  • 구름많음금산 11.3℃
  • 흐림강진군 12.6℃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10.1℃
기상청 제공

파주교육지원청, 2026년 3월 1일 신설학교 교과서 '교실까지' 분류·배부 지원 완료

개교 초기 행정 부담 경감… 교육활동 집중 여건 마련

 

(포탈뉴스통신) 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 개교하는 신설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를 교실까지 분류·배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개교 초기 업무 부담이 큰 신설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신규 사업이다. 통상적으로 교과서는 공급소에서 학교 1층까지 배송만 이루어지고, 이후 학년별·학급별 분류 및 교실 배부는 학교 교직원이 담당해왔다. 그러나 이번 지원 사업은 배송된 교과서를 학년별·학급별로 분류한 뒤 각 교실까지 배부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원 대상 학교는 ▲운정중앙초등학교 ▲물향기초등학교 ▲숲노을초등학교 ▲운정중앙중학교 ▲별하람중학교 ▲다율고등학교로 총 6개교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신설학교는 교직원 구성, 시설 점검, 학사 준비 등으로 개교 전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교과서 분류·배부 업무까지 담당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며“이번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학교 교직원들은 “각 교실까지 교과서 분류·배송이 완료되어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됐다”며“특히 학급 수가 많은 학교는 교과서 물량도 많아 1층에서 2~3층 교실까지 운반·분류하는 데 상당한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 지원이 개교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