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6.6℃
  • 흐림대전 7.4℃
  • 대구 6.3℃
  • 울산 6.6℃
  • 흐림광주 7.2℃
  • 부산 6.9℃
  • 흐림고창 5.8℃
  • 제주 10.6℃
  • 맑음강화 4.9℃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사회

2026년 보은군 대추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소비자 신뢰 확보·시장 안정화 위해 2026년 보은대추 판매가격 동결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 대추연합회는 지난 26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변인순 보은부군수와 유재철 대추연합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임원 및 이사, 67개 작목반 회장과 총무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대추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보은대추 판매가격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농가와 유통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유재철 회장은 “보은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연합회도 고품질 대추의 안정적 생산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보은대추의 명성을 지키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변인순 보은부군수는 “보은 대추가 전국적인 명품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농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대추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생산 기반 확충은 물론, 유통 환경 개선과 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보은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