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 제5대 이문희 회장 이임식 및 제6대 이금용 회장 취임식이 지난 26일 괴산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춘수 괴산문화원장, 이영석 충청북도 예총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이문희 전 회장의 이임사를 시작으로 예총기 전달, 공로패 증정, 예총 배지 전달, 이금용 신임 회장의 취임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문희 전 회장은 “괴산예총 6개 협회와 예총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괴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금용(71) 신임 회장은 "괴산을 대표하는 예술문화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선도해 가기 위하여 앞장서겠다"며 "예총 회원단체 상호 간의 협업을 확대하고 괴산예총의 품격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헌신해 오신 괴산예총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과 각 협회장 등 모든 예총회원이 힘을 모아 더욱 사랑받는 괴산예총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