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7℃
  • 맑음강릉 3.3℃
  • 구름많음서울 0.0℃
  • 구름많음대전 0.6℃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0℃
  • 흐림광주 2.3℃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0.9℃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사회

“차량 운행 줄이면 최대 10만 원 드려요” 울산시,‘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시행

3월 3일~13일까지 선착순 4,140대 신청 접수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을 평가해 성과급(인센티브)을 지급하는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4,140대를 모집한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가운데 휘발유·경유·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이며, 전기차·복합동력(하이브리드)차·수소차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ar.cpoin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참여자는 기존 식별자(아이디)로 회원 들어가기(로그인)한 뒤 재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1인(차량 소유주 기준)당 1대만 차량 소유주 명의로 신청해야 하며 모집 기간 내 촬영한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에 한해 인정된다.

 

감축 실적은 참여자가 시작 및 종료 시점의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 제출하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

 

울산시는 올해 연말에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성과급(인센티브)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열린마당-자주 하는 질문’을 참고하거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울산시 해울이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쓰담달리기(플로깅, 달리기하면서 쓰레기 줍기),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재활용품 사용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일상 속 친환경 운전 습관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2,620대가 참여해 이 중 1,526대가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 총 1억 780만 원의 성과급(인센티브)이 지급됐다.

 

온실가스는 498톤CO₂가 감축됐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7만 5,00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는 효과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