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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전담교사 50명으로 확대

문해력·수리력·정서 영역 맞춤형 지도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기초학력전담교사를 50명으로 확대했다.

 

기초학력전담교사는 초등 기초학력 보장 시스템의 전문가로서 담임교사와 협력해 초등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맞춤형 개별 학습을 지원한다.

 

지난해의 경우 44명이 운영됐으며, 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 만족도가 98%에 달하는 등 제도에 대한 호응이 높은 점을 감안해 전담교사를 충원했다.

 

특히 전담교사 경력에 따라 1년차와 2~4년차 전담교사로 이원화해 문해력, 수리력, 심리·정서 등 영역별로 맞춤형 지도를 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23~24일 광주교육대학교 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2026학년도 배움을 잇는 기초학력전담교사 사전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안내했다.

 

광주서초등학교 이나리 교사는 “올해 처음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맡게 되어 걱정이 컸는데, 기존 전담교사와 멘토링과 기초학력 지도방법 강의를 통해 자심감을 얻었다”며 “기초학력전담교사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전담교사는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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