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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곽고은 의원, 2026 의정보고회 성료

지난 21일 오후 2시 신정3동 주민센터에서 열려 ...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곽고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21일 오후 2시, 신정3동 주민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국회의원, 우형찬 서울시의원, 양천구의회 유영주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곽고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과 사무차장을 거쳐 양천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예산 심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등을 통해 현안을 점검해온 활동을 소개하며 의정보고회를 시작했다.

 

이어 ▲구정질문 및 결의·건의안(특혜채용 의혹, 하위직 공무원 문화 개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등) ▲디지털 성범죄 관련 발의 조례(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개인정보 보호·소셜미디어 등) ▲아동·장애인 예술활동 지원·개인정보보호 활동 ▲주민들의 지역민원 해결 등을 차례로 보고하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공유했다.

 

한편, 곽고은 의원은 “갑·을 지역 간 발전 격차를 줄이고 양천구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고민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이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양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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