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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광주정신 역사탐방’ 운영

4~7월 중학교 1학년 420학급 대상…23일부터 참가 신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오는 4~7월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광주항일의병부터 5·18민주화운동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배우며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420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탐방’(220학급)과 광주3·1운동 사적지, 국립5·18민주묘지 등 역사 현장을 둘러보는 ‘현장탐방’(200학급)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현장 수업은 역사 전문강사가 맡는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11일 광주3·1운동 사적지와 국립5·18민주묘지 등에서 전문강사 33명을 대상으로 역사 교수법 연수를 실시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23~27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선양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용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광주의 역사를 배우고 광주정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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