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6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마음이어유’ 6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34세의 청년으로, 선발된 인원들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정기 회의를 통한 정신건강 전문 소양 교육이 병행될 계획이다.
마음이어유는 다양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포터즈 활동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며, 매달 우수 팀을 선정해 소정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최종 우수 6팀을 선발해 총 14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