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7.3℃
  • 서울 4.8℃
  • 대전 5.1℃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8℃
  • 광주 2.9℃
  • 흐림부산 6.1℃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9.6℃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4.1℃
  • 흐림강진군 3.8℃
  • 흐림경주시 8.8℃
  • 흐림거제 7.2℃
기상청 제공

사회

광명시 하안3동 하삼행복센터,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 개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하안3동 하삼행복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안3동 주민자치회를 포함한 8개 유관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홍게간장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이미경 회장은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출범한 하삼행복센터는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와 8개 유관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협의회)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매월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을 모아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1회에 걸쳐 2천258세대에게 약 5천28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상생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공정거래·지역상생 기반 강화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지역 중소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10일 농협은행 평창군지부와 상생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NH다같이성장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결제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상생결제 제도는 공공기관이 협력업체에 대금을 지급할 때 전용 예치계좌를 통해 2차·3차 하위 협력업체까지 대금 흐름을 투명하게 보장하는 전자결제 시스템이다. 협력업체는 공단의 신용도를 활용해 시중 금리보다 낮은 조건으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어, 고금리·경기 둔화 시기에 실질적인 자금 유동성 확보가 가능하다. 이번 도입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자, 공단이 중점 추진 중인 ESG경영의 핵심 실천과제다. 기존 결제방식은 1차 협력업체까지만 대금 지급이 확인되고 하위 업체로의 자금 흐름은 불투명했으나, 상생결제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해 연쇄 부도와 임금 체불 등 사회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급망 전체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한다. 공단은 향후 구매실적의 상생결제 전환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