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디어 창작실’은 PC, 웹캠, 조명장비, 크로마키 스크린, 베가스 프로 19, 큐베이스 아티스트 11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유용하다.
또한 단순히 창작 공간이 아닌 화상강의와 면접, 수업 시연 등 지능형 과제 지원 환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 창작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용 예정일 2일 전까지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