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만 60세 이상 주민(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
검진은 신분증을 지참해 센터 방문 시 즉시 검사가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전화 예약을 통한 가정방문 검진도 지원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지역사회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검사는 1:1 면담 방식으로 약 10분간 진행되며,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 연계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정순 질병관리과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관리 효과가 큰 질환”이라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