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9.8℃
  • 연무서울 5.3℃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1.9℃
  • 연무광주 9.0℃
  • 맑음부산 11.8℃
  • 구름많음고창 6.9℃
  • 맑음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2.9℃
  • 맑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8.4℃
  • 구름많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경북교육청, 2026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 사전 연수회 개최

현장 우수 교원 14명 선발, 대학․교육지원청 연계 연구로 수업․정책 혁신 견인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5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6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 대상자 사전 연수회’를 개최했다.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는 교육 변화를 선도할 연구 의지를 지닌 현장 우수 교원에게 심화 연수와 연구 기회를 제공해, 교원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신장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학습연구 과정은 교사 재직 기간 중 1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과정으로, 대상자에게는 연구활동비 지원과 함께 각종 연수 및 자율 연구 활동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 대상자로는 초·중등 교사 14명이 선발됐다.

 

대상 교원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 파견되어 연구를 수행하며, 자율연구 과정(10명)은 국내 교육기관인 대구교육대학교와 경북대학교에서, 정책연구 과정(4명)은 해당 교육지원청과 경상북도교육연구원에서 각각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연수회에서는 2025년 과정 운영 대상자가 1년간 수행한 연구의 최종 결과물과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 운영 대상자를 대상으로 과정 운영 방향과 연구 수행 절차 등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실시해, 연구 활동의 체계적 추진을 지원했다.

 

연수를 마치고 학교 현장으로 복귀하는 2025년 운영 대상자는 앞으로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다양한 컨설팅․장학 활동에 강사로 참여하는 등,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박상현 미래교육정보과장은 “2025년 교원 특별연수 성과물은 현장 적합성 중심으로 평가해 공유하고, 우수 결과는 적극 홍보 및 시범 적용을 검토하겠다”라며, “2026년 대상자 역시 교직 생애 1회에 한정된 특별연수에 선발된 만큼,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