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9.4℃
  • 맑음광주 7.8℃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9.1℃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남도의회 제2부의장, 설 계기 지역 기반 돌봄·자립 시설 운영 현황 점검

아동 돌봄 공백 해소·장애인 직업재활 연계 실태 살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박인 제2부의장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아동 돌봄과 장애인 자립 지원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전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아동 돌봄 현장과 장애인 직업재활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기반 복지 체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기관인 ▲서창가버나움 지역아동센터에서 방과 후 및 방학 기간 아동 돌봄 운영 실태와 학습·정서 지원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 웅상중앙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역 내 돌봄 수요 변화에 따른 운영 여건과 종사자 인력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 희망나라(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는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적응 과정과 작업 환경, 고용 유지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일상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시설이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자립을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상남도의회는 현장의 운영 여건과 제도적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동 돌봄과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 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와 자립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