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부산교육청, 중등·특수학교 교사 1,192명 정기인사

3월 1일로 발령…수석 3명·교과 1,122명·특수 67명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공립 중등 수석교사 3명, 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사 1,189명 등 모두 1,19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오는 3월 1일자로 실시한다고 29일 오후 발표했다.

 

학교급별 인원은 수석교사의 경우 고등학교 1명과 중학교 2명이고, 교사는 중학교 586명, 고등·특수학교 603명이다.

 

영양교사와 전문상담교사는 제외한 숫자이다.

 

영양·전문상담교사를 포함한 유치원 및 초등 교사 인사는 다음달 3일 발표할 예정이다.

 

정기인사로 이동하는 교사들은 다음달 9일부터 5일간 새로 부임할 학교에서 ‘새학년 함께 준비하는 달’ 집중운영기간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각급 학교는 체계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신학년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정기인사의 경우 학교 근무연한 4년에 포함되는 육아휴직 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하여 육아휴직 교사들의 학교 이동 선택권을 강화했다.

 

또, 이번 3월 인사부터 중학교 교사가 특정 교육지원청(남부, 동래, 해운대) 관할에서만 장기간 근무했을 경우 북부교육지원청 관할에 의무적으로 근무하도록 한 ‘북부순환근무제’도 폐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이번 인사는 중등 및 특수학교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이뤄졌다”며 “향후 현장 교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교원 인사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