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5℃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3.7℃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0.7℃
  • 흐림광주 -1.3℃
  • 맑음부산 0.0℃
  • 구름많음고창 -3.4℃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6.5℃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1096대 보급

내연기관 자동차→전기자동차 전환, 최대 130만 원 추가 지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보급물량 1,563대 가운데 상반기 1,096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차 924대 ▲전기화물차 161대 ▲전기승합차 8대 ▲어린이통학용 전기승합차 3대이다.

 

차종별 기본 보조금 상한액은 ▲전기승용차 754만 원, ▲1톤 소형 전기화물차 1,365만원 ▲전기승합차 9,100만 원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14,950만 원으로, 차량의 연비, 주행거리, 배터리 환경성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등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보유 중인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전환지원금’이 새롭게 도입되어 시민들의 친환경차 전환을 더욱 촉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지원하던 추가 보조금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주요 추가 지원 대상은 ▲청년 최초 차량 구매자(국비의 20% 추가) ▲다자녀 가구(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개인 승용 최대 300만 원)) ▲농업인(전기 화물차, 국비의 10%) ▲소상공인(전기화물차, 국비의 30%), 택배용 차량(전기화물차, 국비의 10%), 전기택시(250만 원), 차상위 이하 계층(승용 국비의 20%, 화물 국비의 30%) 등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최소 30일 이전부터 대전시에 연속해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등이며, 전기자동차 구매계약 체결 후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하면 된다.

 

다만, 기존에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2년간 재지원이 제한 적용된다.

 

단, 중소기업 법인택시(승용), 초소형 전기차(승용․화물)는 제한 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한 후 전기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도 폐차 1건당 1회에 한해 제한 기간이 미적용된다.

 

아울러,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전기차 보급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함께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