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7℃
  • 구름많음대전 0.7℃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4.2℃
  • 흐림광주 2.5℃
  • 맑음부산 5.9℃
  • 흐림고창 2.0℃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0.0℃
  • 흐림보은 0.6℃
  • 흐림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시 전세사기 예방 청년 집探(탐) 교육 추진

올해 20회 운영, 전세사기 대응과 계약서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청년 주거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전세피해 예방 및 청년 주거안정 교육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2026 찾아가는 청년 집探(탐) 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옛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치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경제교육센터 등 청년․경제 관련 관계기관과 함께 기관별 교육 운영 방식과 실무 중심 표준 교육과정을 확정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 교육은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전세사기 수법에 대응해 청년과 사회 초년생, 산업단지 근로자 등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론–체험-제도를 결합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전세 계약 필수 점검 사항과 주요 사기 유형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긴급 주거지원 등 국가와 대전시의 지원제도 안내 ▲등기사항증명서(舊 등기부등본) 권리관계 분석과 임대차계약서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대전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전문 강사와 HUG, 시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교육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산업단지 근로자와 자치구 주민을 위해‘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병행 추진하고‘집探(탐)’ 브랜드를 활용한 통합 홍보를 통해 시민 인지도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시는 올해 총 20회, 1,000명 수강을 목표로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 만족도와 주거 지식에 관한 이해도 변화 등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 가능한 전세사기 예방 교육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강인복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전세사기는 사후 지원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청년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