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사회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노사,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안전 최우선” 한목소리

김상덕 사장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로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 정착시킬 것”

 

(포탈뉴스통신)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가 2026년을 안전 경영의 전환점으로 삼고, 노사가 하나 되어 ‘재해 없는 도매시장’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공사는 1월 27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사합동 안전보건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수의 유통인과 시민이 이용하는 도매시장의 특성상 ‘안전’만이 공사가 나아가야 할 생존 전략임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의 안전 확보, 경영의 최우선 가치

 

김상덕 공사 사장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간이자 수많은 유통인과 시민의 터전”이라며 “무엇보다도 ‘현장 안전 확보’가 우리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 강화에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노사(勞使), ‘안전’ 앞에 하나 되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영진의 의지에 화답하는 직원들의 결의도 이어졌다.

 

노사협의회 의장과 근로자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전원은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함께 낭독하며, 노사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점검 ▲실효성 있는 안전 교육 ▲자율적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사 내에 안전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사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관행적 업무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위험성 평가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형식적 점검 대신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이루어지는 ‘실천 중심’의 안전 활동을 전개해 2026년을 안전보건경영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