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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곡성군,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현장 파쇄지원단 운영 시작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파쇄기 활용이 어려운 고령농, 취약농가 및 소규모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지난 26일부터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쇄지원단 운영에 앞서 1월 26일에는 파쇄지원단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시연회는 고달면 뇌죽리 일원에서 고춧대, 깻대를 대상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파쇄 장비 운영 방법과 작업 절차 등을 직접 시연하여 농가의 이해를 도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 처리함으로써 농가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발생과 불법소각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1월 20일까지 사전 신청한 87개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파쇄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2월부터 3월 중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서연남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추가 신청 기간에도 많은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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