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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역량 있는 2026 화해중재단 선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 위촉 등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지원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동두천양주 화해중재단 선발을 위한 2차 전형‘을 실시한다.

 

이번 2차 전형은 2026 경기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을 통한 교육적 회복 지원을 목표로 역량 있는 화해중재 위원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면접 심사는 총 3영역으로 의사소통역량(공감, 경청, 예의, 배려 등),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 실행 역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재 프로그램 이해, 조정 경험 등 화해중재를 위한 기본 소양과 실무 경험을 면접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2차 전형 이후 최종 선발된 화해중재단은 2월 25일(수), 27일(금) 이틀에 걸쳐 ’관계성장 프로그램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 역할의 이해와 실제‘ 등을 주제로 15시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2차 전형을 통해 ▲[의사소통역량]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역할 제고 ▲[화해중재 실행 역량]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갈등의 해결 등을 기대하고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역량있는 화해중재단 선발을 통한 갈등 당사자들의 관계 회복과 갈등의 교육적 해결로 학교 교육력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에도 학교 내 갈등 사안이나 공동체 간의 분쟁에 대하여 회복적 정의의 관점에서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화해중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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