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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케이메디허브 136만 구독자 안될과학, ‘항성 박사’ 초청 특강

과학커뮤니케이터×첨단의료산업허브의 만남

 

(포탈뉴스통신) K-MEDI hub가 1월 29일 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강성주(활동명 항성) 박사를 초청해 ‘제5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과학이 소통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의 주제는 ‘우리는 왜 과학으로 소통해야할까?-과학, 콘텐츠의 새로운 무기가 되다!’로 청중들의 흥미를 끌어 모은다.

 

강성주(활동명 항성) 박사는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로 천문학자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강연에서도 과학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명사초청강연은 K-MEDI hub 임직원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K-MEDI hub와 강성주 박사는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이 ‘안될과학’ 채널 ‘DNA 바코드부터 FDA 탄생까지! 신약 개발의 숨겨진 역사?!’ 콘텐츠에 출연하며 협업한 바 있다.

 

이렇듯 K-MEDI hub는 꾸준한 소통을 통해 강성주 박사는 과학과 콘텐츠, 실질적 경험을 공유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박구선 K-MEDI hub 이사장은 “과학을 주제로 첨단의료산업 혁신의 허브와 과학커뮤니케이터가 마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EDI hub는 지난해 ‘명사초청강연’을 리뉴얼하며 지역주민들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지금까지 강연을 통해 스포츠, 자연사(自然史), 인공지능(AI) 등 친근한 주제로 참여자들의 과학기술·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대구혁신도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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