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흐림동두천 -0.9℃
  • 맑음강릉 3.0℃
  • 구름많음서울 0.0℃
  • 흐림대전 0.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5℃
  • 흐림광주 1.8℃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1.5℃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2.0℃
  • 흐림보은 0.1℃
  • 구름많음금산 0.3℃
  • 흐림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 중구, “통합특별시에 ‘획기적 권한 부여’ 해야”

재정자율권 부여·자치구 권능 확대·주민자치회 법정화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가 대전충남 통합에 ‘3대 요건’을 제시하고 정부 설득에 나선다.

 

중구는 이번 통합이 국가균형발전과 중부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임에 적극 동의하면서 지방분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기초자치의 권한과 주민자치를 강화하는 통합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는 통합의 3대 핵심 조건으로 △통합 특별시에 대한 정부의 획기적인 권한 부여 △시·군과 대등한 수준의 자치구 권능 확대 △주민자치회 운영의 법정화 및 제도적 안정성 확보를 내걸고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제도적 보장을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달 초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민들에게 대전충남 통합의 추진 배경과 방향을 설명하고,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구민과의 대화는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각 동 방문 자리에서 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는 한편, 자치구가 현재의 구조와 권한을 유지한 채 통합이 추진될 경우 행정·재정적 권한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며, 통합 이후에도 구민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다른 시·군과 유사한 수준의 자치 권한과 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이 법안에 명확히 반영돼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며, 자치구의 역할과 권한 보장, 풀뿌리 자치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법정화 등이 통합 논의 과정에서 중요한 과제임을 밝혔다.

 

아울러, 중구는 구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대전충남 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