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1℃
  • 안개대전 -0.6℃
  • 연무대구 -0.4℃
  • 연무울산 3.7℃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4.8℃
  • 구름조금제주 6.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1.4℃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충북교육청 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 해안 환경 정화 활동 정기 운영

2026년 1월부터 '잠녀의 길'중심으로 매월 정화 활동 실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16일, 지역 해양문화유산인 '잠녀의 길' 일대에서 해안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지키기 위한 환경 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6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해양교육원 인근 '잠녀의 길'을 중심으로 향후 주변 지역까지 점차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해양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동체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포탈뉴스통신)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