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6.6℃
  • 맑음대전 6.0℃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8.7℃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11.2℃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4.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정읍시, 새해맞이 ‘건강 걷기 챌린지’ 운영…1000명에 선물 증정

 

(포탈뉴스통신) 정읍시 보건소가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돕기 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걷기 프로그램인 ‘1530 워킹정읍’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걷기 실천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시는 시기와 계절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걷기 챌린지를 선보여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올해 첫 번째 순서로는 새해맞이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출발 걷기 워크온 챌린지’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워크온 앱에 가입한 정읍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식은 하루 6000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꾸준히 실천하면 되며, 하루 최대 8000보까지만 실적이 인정된다.

 

시는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특별한 장비 없이도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신체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걷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 참여 방법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