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2.9℃
  • 구름많음고창 -3.5℃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6.2℃
  • 구름조금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사회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의회와 자치경찰제 발전방안 논의

자치경찰 운영 성과 공유로 전면 시행 협력 기반 마련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1월 6일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자치경찰제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위원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치경찰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의 실질적 정착과 전면 시행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 기관은 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자유로운 토론을 했다.

 

간담회에서 이장걸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제주 자치경찰은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진 사례”라며, “울산광역시의회에서도 자치경찰제 활성화와 제도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제주는 자치경찰제를 20년 간 운영하며 주민의 일상 안전과 밀접하게 정착시켜 왔다”며, “자치경찰제는 국가 정책과 보조를 맞춰 발전해야 하는 만큼, 중앙정부와 시·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협력이 뒷받침된다면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제주자치경찰위원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한중 관계, 감정에 좌우되지 않게 상호 존중하며 관리" (포탈뉴스통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 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한중관계는 정말로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대해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한중관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외교 일정"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오직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실용 외교를 기준으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은 우리에게 경제, 안보, 문화 모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이웃 국가"라며 "시진핑 주석께서 저를 볼 때마다 '이사 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