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흐림동두천 -1.3℃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1.4℃
  • 구름조금대전 2.1℃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7.0℃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8.9℃
  • 구름조금강화 0.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사회

양평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차등 지원 실시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차등 지원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운전면허 소지자 중 만 65세 이상은 약 14.9%를 차지하며, 해당 연령대의 교통사고 비율도 2022년 28%, 2023년 29%, 2024년 33%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관련 제도 마련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로 2025년 7월에는 관내에서 고령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단독주택을 들이받아 12세 아동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으며, 최근 2026년 1월 초 종각역 차량 돌진 사고의 운전자 역시 70대 후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2019년부터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반납자에게 1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해 왔으며, 2025년에는 총 399명이 면허를 반납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2월 1일부터 지원 제도를 확대해 △만 65세 이상 실제 운전자에게 20만 원 △만 70세 이상 실제 운전자에게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는 차등 지원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가입 증명서 등 실제 운전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지급이 중단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차등 지원 제도가 고령 운전자의 자발적인 면허 반납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3대질병보험, 비갱신형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이 유리해요. (포탈뉴스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