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3.9℃
  • 흐림서울 6.5℃
  • 흐림대전 5.0℃
  • 흐림대구 5.0℃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5.0℃
  • 흐림부산 6.6℃
  • 흐림고창 1.4℃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2.9℃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교육부,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

 

(포탈뉴스통신) <안전하고 효과적인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을 위한 기준>

 

■ 적용대상

학교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하여 사용하며, 다음 조건의 어느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①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제공 등 처리

② 교육과정 상 교과 성취기준과 관련된 학습콘텐츠를 포함하며, 콘텐츠 제공 기관이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개발·보급

 

■ 선정기준

1. 필수기준_개인정보보호

- 개인정보보호법 상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

① 최소 처리원칙 준수

②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③ 열람·정정·삭제·처리 정지절차

④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

⑤ 보호책임자, 제3자 제공 위탁 등

 

2. 선택기준_교육적효과성 등

- 교육목표 적합성, 학교 사용환경 적합성 등 학교의 자율적 판단에 따라 구성·운영

① 교육목표 및 학생특성 적합성

② 콘텐츠 품질 및 안전성

③ 사용환경 적합성

④ 접근성 및 사용성

⑤ 서비스 운영 및 지원체계

 

■ Q&A

①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기준은 학교에서 왜 준수해야 하나요?

·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교육적으로 효과적인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 또한 초중등교육법 제29조의2('25.8.)가 학교의 장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를 선정할 경우 기준을 준수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② 선정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못하나요?

· 학생들의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필수기준과 학교에서 교육적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설정한 선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학교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③ 학교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필수기준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 학교에서 손쉽게 필수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필수 기준 준수 여부를 에듀집 게시판에 탑재하도록 안내할 예정('26년 1월 말 게시판 운영 예정)입니다.

 

④ 개인정보 보호 관련 기준이 낮아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 해당 기준은 학교에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 상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핵심 사항들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 해당 기준 이외에도 기업이 자체적으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업 대상의 보안 가이드라인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학교 현장 및 산업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기준을 정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교육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청주 사창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주 사창시장은 조선시대 양곡을 보관했다는 데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1980년대 현대적 시장의 면모를 갖춘 이래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종합시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오고 있다. 상인회장의 안내로 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사창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상인들은 “사창시장을 방문해 준 첫 대통령”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상인들은 대통령의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건강을 잘 챙기며 일해 달라”는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따뜻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장 내 한 두부가게를 방문해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핀 뒤, 가게 안 평상에서 상인회장 및 주인 부부와 나란히 앉아 갓 만든 즉석 두부를 시식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이 국산 콩과 수입 콩 두부의 선호도를 묻자, 주인은 “국산 콩이 두 배 가까이 비싸지만 우리 농산물을 찾는 손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