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연수구,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 선정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에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적극 활용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지난 18일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한 200개 기관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건소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AI-IoT기반 건강관리 사업’은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APP)과 블루투스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수집된 건강 정보를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통해 전담 인력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부터 본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으며,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6개월 후 실시한 사후평가 결과, 고혈압 조절률은 41.8%에서 42.2%로, 당뇨병 조절률은 65.0%에서 74.7%로 개선됐다.

 

또한 주간 걷기운동 일수는 5.6일에서 6.5일까지 증가하는 등 신체활동 개선율이 71.3%에 달했다. 참여자 만족도는 역시 94.5점으로 나타나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연수구는 2025년 인천광역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역 건강관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과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연계·융합해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