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꿀 뚝뚝 모멘트 폭발! 포스터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

 

(포탈뉴스통신) 안보현과 이주빈의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스프링 피버’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22일(오늘) 공개된 포스터 메이킹 영상에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안보현과 이주빈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눈빛으로 설렘을 자아내는 동시에, 촬영이 잠시 멈추면 자연스럽게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안보현은 불도저 같은 직진 매력을 지닌 선재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시선 처리와 동선 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촬영에 임했다. 이주빈 역시 내면에 상처를 지닌 윤봄의 섬세한 감정선을 유지하며 몰입도를 높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안보현과 이주빈은 만찢 비주얼을 자랑,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연신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두 사람이 만들어낼 핫핑크빛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기대케 하며 ‘케미 맛집’의 탄생을 예고했다.

 

두 사람이 함께 모니터를 확인하고 장난 섞인 농담 속에 터져 나오는 진짜 웃음은 “모든 컷이 A컷”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달달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포스터 촬영 현장은 그 자체로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완성했다.

 

촬영 후 안보현과 이주빈은 “‘스프링 피버’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새해 월화드라마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안보현과 이주빈 배우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촬영 내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라며 “포스터 메이킹 영상만으로도 두 사람이 만들어낼 로맨스의 온도가 충분히 느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